안단테님! 먼저 여기서 뵙게 되어 영광이에요:) 대학원 생활을 시작하시면서 '쉼'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셨군요.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열정과 몸의 한계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건 정말 어려운 숙제 같아요😓 안단테님과 저를 포함해서 많은 이들이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🥲
운영진님이 짚어주신 것처럼 완전히 지쳐 쓰러지기 전에 몸이 보내는 미묘한 신호들을 알아차리고 잠시 멈춰 서는 용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.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의식적으로 힘을 빼는 '텅 빈' 시간을 의도적으로 가져 보시면 안단테님만의 건강한 리듬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! 안단테님께 맞는 휴식과 나아감의 조화를 발견하시길 기원할게요🙏
안녕하세요, 민후님과 코그룸님을 통해 온코그니어를 알게 된 블로그 구독자입니다.
최근 대학원에 진학하며 '쉰다'라는 행위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.
쉬고 싶을 때 쉬기만 해서는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없고, 그렇다고 너무 달리다보면 쉬지 못해 병이 나기도 하는게 사람인데요.
저는 늘 얼만큼 노력을 해야 쉬는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아프고 나서야 쉴 때가 된 것을 자각하곤 하는 성격인 것 같습니다.
그래서 적절히 쉬고 적절히 일하는 밸런스라는 것을 어떻게 하면 맞출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.
또한 뇌에서는 무엇을 '휴식'으로 인지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해지네요!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.